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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6 엠블럼

 

R16의 엠블럼은 세계적인 디자이너 ‘브렌트 롤린스’가 디자인하고 ‘피터 정’이 아트 디렉팅을 한 2009 년 R16 엠블럼을 계승하여 사용하였습니다. 짧은 시간 안에 국제적인 대회로 성장하여 R16 이 태어난 서울로 돌아온 것을 기념하여, 도시의 이름을 떨쳐내고 KOREA를 대표하게 되었습니다.

2007년에는 스텐실에서 영감을 얻은그래피티로 표현된 로고를 사용하였고 2008년에는 화려한 색상의 입체적인 로고의 방향으로 바꿈으로써 색깔과 시각적 대비 효과를 주면서 오늘날 도시 청년들의 트렌드와 일치하고자 하였습니다. 2009년에는 이차원적인 원색을 사용하여 더욱 클래식한 형태를 유지하면서 공식 스포츠의 느낌을 주게 됨으로써 R16의 도시적 본능을 대표할 수 있는 분명한 스타일을 유지하게 되었습니다.